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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食] 신촌 라화쿵부 ​​ 신촌역 2번출구로 나와서 쭈욱 걸어가면 보이는 라화쿵부 신촌점. 실제 맛있는 녀석들이 촬영한 지점이라고 한다. 맛있는 녀석들 143회에 나오는데, 예전에 보고 가보고싶다는 생각한 기억이 난다. 큰 길에 라장훠궈란 곳을 보고 저긴가? 하고 들어갈 뻔 했으나, 라화쿵부는 더 안쪽에 있다. ​ 자리를 안내받고, 그냥 앉아있음 안된다! 셀프바에서 직접 재료를 골라 무게 측정 후 계산하면 마라탕,마라향궈 등으로 먹는 방식. 마라뷔페라고 보면 될 거 같다. ​ 작은 메뉴엔 없지만 계산대 앞에 미니 꿔바로우도 있다고 붙여져있다. 그럼 시켜야지! ​ 인스타그램에 게시물올리면 차파이도 준다는데... 직원 무서워서 그냥 안함..(무서워) ​​​​ 맛있는 재료들 천지! 비엔나부터 단호박,고구마,감자,청경채 등등 각종 .. 2019. 5. 3.
Bali, 코닥 컬러 플러스 200/36 ​ ​ ​ 코닥 칼라플러스로 촬영한 기내 사진. 의도한 대로 나온 듯 안나온 듯 ​ ​​​ 스노쿨링하러 가기 전 ​ ​ ​ 스미냑 아마데이아 리조트에서 조식먹기 ​ ​ 짱구에서 자전거 타기 ​ ​ 짱구비치클럽 라 브리사에서 석양보기 ​ ​ ​ ​ ​ ​ ​ ​ 원숭원숭 몽키포레스트. 죽도봉 생각이 난다. ​ ​ ​ ​ ​ ​ ​ 우붓에서 말도 안되게 마음에 드는 까페 발견하기. 'Old friend coffee' ​ ​ ​ ​ 더블 식스 비치에서 석양보기. ​ ​ 헤그리드 머리하고 발리의 오뚜기 ABC에서 주최하는 푸드페스티벌 구경하기 ​ ​ ​ 우붓 퓨리스트 빌라에서 조식 먹고싶은대로 시켜먹기. 짐 정리 잘 하고 뿌듯해서 사진찍기. ​ 기본설정 공개 비공개 공개 보호 암호 : 주제를 선택하시면 티스토리.. 2019. 5. 3.
Bali Nusa Lembongan, 마이하트 200/36 ​ ​ 누사 렘봉안 섬에 가는 길. 사진 실력이 더 좋았더라면..! ​ ​ 진짜 맘에 드는 사진! 막찍어도 잘나오는구만 ​ 악마의 눈물 폭포에서. (Devil's tears) ​ ​ 36컷.. 많기도한데 친구 거랑 같이 인화해서 뭐가 마아하트로 찍은 건지 구분이 잘 안가 확실해 보이는 거만 올리기.(필름곽사진은 폰사진) 배타는 뒷 모습은 무조건 확실하다ㅋㅋ 저 필름 느낌만 봐도 다시 재구매 의향 있다. The35mm에서 베스트셀러고, 거기에서만 팔고 샘플 사진 결과물 봤을 때 느낌도 맘에 들어서 다른 필름의 2-3배 가격이지만 궁금함에 구매해봤다. 마이하트라는 이름이 끌리기도 했고.! 결론은 재구매할 거 같다. 어떤 느낌인지 또 보고싶어서 2019. 5. 2.
Bali Ccangu beach, 하트필름 코노 루프트 200/24 ​ ​ 위의 모양처럼 하트가 생기는 하트 필름. 선물 받은 필름이고 특별한 필름이라 아껴쓰다가 발리 바다랑 같이 찍어야지! 하고 가져간 건데 하필 필카가 이 필름 넣었을 때 고장나서.... 5장인가 빼고 다 날렸다. 나머지는 다 위에 사진처럼 나옴...흑흑흑흑 내 필카... ​ The35mm에서만 판매 가능한가보다. 비싸기도 엄청 비싸구만 아까워라.. 다음에 써볼게.. ​ ​ ​ 세상 멀쩡한 게 3장밖에 없다. 2019. 5. 2.
2019年 3 月 &4月, Seoul, 후지컬러 C200 ​ 언니랑 덕수궁앞 와플 ​ ​ ​언니 생일에 을지로 평균율에서 와인마시기. 왜이리 다 흔들렸지? 앞으론 꽉 잡고 찍어야지. ​ ​좋아하는 친구랑 연희동 엔트러사이트. ​ ​그리고 모나츠카르테. ​ ​서교동 엔트러사이트에서 유현준 책읽기. 그리고 커피와 마들렌 ​따뜻한 시간. 왜 재입고 미정이지? 가성비 갑인데.. 후지칼라.. 코닥으로 살아가야하나 2019. 5. 2.
[茶] 명동 더 앨리 The alley ​​ ​평소 즐겨보는 유튜버의 브이로그에 자주 나왔던 더 앨리. 궁금하던 차에 한국에 입점된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평소 공차 덕후인데 공차의 브라운슈가 밀크티와 비교되는 더앨리 브라운슈가 디어리오카 밀크티. 명동에 갈 일이 생겨 한 번 들려보았다. ​ ​ ​ 메뉴는 다음과 같고 역시 대표메뉴(기본)은 브라운슈가 밀크티 이다. 그런데 먼슬리티가 얼그레이라는 걸 보고 얼그레이 좋아하는 나는 얼그레이 밀크티에 토핑 펄 추가에 당도2(기본당도)로 주문했다. 내 번호는 353인데 앞에 20명정도 대기중.. ​ 내 뒤에도 스무명쯤 대기중?!! 엄청 대기 길다. ​ ​ 그래도 티 만드는 거 구경하고, 또 여기저기 구경하니까 시간 잘간다. 전광판(?)도 되게 잘해놔서 보는 재미가 있음. 티 종류는 공차처럼 미리 우려두.. 2019. 5. 1.
필름 인화하기, 판교코닥 인화하는 곳을 몰랐을 때는 주로 필름 구매하는 the 35mm으로 택배를 보내서 필름 인화를 맡겼다. 인화상태는 맘에 들지만 너무 오래 걸려서 다른 곳을 찾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검색해본 결과 판교에 필름 인화해주는 곳이 있다고 해서 가봤다. 바로 판교코닥. 판교역 1번출구로 나오면 코트야드 호텔 뒤에 위치하고있다. 1롤당 현금3000원(계좌이체가능) 카드5000원에 가능하다. 필름 파기 여부 선택가능하고 1달간 맡아주신다. 이메일로 4시간 안에 인화하여 보내주시니 진짜 빠르고 편하다. ​ 2019. 5. 1.
[宿(stay)] Amadea Resort & Villas Seminyak , 아마데아 리조트 & 빌라 스미냑 ​첫 숙소! 아마데아. 스미냑 시내 안에 위치하고 있고, 가격대도 7-10만원대에 예약 가능하고, 조식도 그런대로 잘 나오는 것 같고, 수영장의 아름다움 정도?도 사진상으로 마음에 들고 후기도 좋고 등등 예약하기 전에도 못해도 평타는 칠 거라는 생각으로 예약한 곳. 공항에서 차로(미리 예약한 클룩 샌딩) 한 30-40분쯤 걸리는 것 같다. ​ ​위에는 프론트가 아니고 환전이나 액티비티 예약하는 곳인 것 같다. 환율은 1달러에 13700루피아. 공항보다는 낫고(친구말로는) 밖에 보다는 적게 쳐주지만(14000~142000), 수수료도 없고 절대 내 돈 안떼어먹을 거 같아서 여기서 환전했다. 멀쩡한 가게에서도 카드 쓰면 카드 복사당한다고 다 믿으면 안되겠지만. 카드 쓸 생각으로 환전 많이 안했는데.. 흑 프.. 2019. 4. 30.
[食]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김치찌개 맛집 보통식탁 ​생각보다 공항에 빨리 도착하기도 했고, 아침부터 배가 고프고 김치찌개가 너무 먹고싶어서 찾게 된 보통식탁. 제 2여객태미널 탑승동 2층에 위치하고 있다. (1층은 면세품들 파는 곳) 푸드코트엔 이른 아침이었는데도 1-2명 줄 서서 먹을 정도로 사람은 많은 편. 음식 종류도 중식, 쌀국수, 샌드위치 등등 다양하게 판매되고 있고, 보통식탁에는 김치찌개, 된장찌개, 순두부찌개 등등 있지만 내가 선택한 것은 김치찌개! ​ ​터치스크린에서 주문하고 결제하면 이런 진동벨이 툭 튀어나온다. ​ ​드디어 나온 김치찌개. 굉장히 빨리 나오는 것 같다. 공항에서 먹는 거고 가격도 8500원이라 큰 기대 안하고 먹었는데, 진짜 맛있다. 내 김치찌개에 대한 기대를 충족시켜주는 맛! 조금 짜긴 하지만 그래도 맛있어.. 고기도.. 2019. 4.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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